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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인천 구월동 원도심의 변화,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 분양 정보 인천 남동구 구월동 일대가 옛 롯데백화점 부지 개발을 계기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. 그 중심에 선 단지가 바로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다.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을 맡은 이 단지는 지하 6층~지상 최고 39층, 4개동, 총 496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2030년 10월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. 가장 눈에 띄는 강점은 입지다. 단지 지하 2층에서 인천 1호선 예술회관역과 직통으로 연결돼 날씨와 상관없이 역까지 이동할 수 있다. 여기에 인천시청역에 정차하는 GTX-B 노선까지 약 1km 거리에 있어, 노선이 개통되면 여의도까지 약 18분, 서울역까지 약 24분대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. 2022년 이후 남동구에 신규 분양이 뜸했던 만큼 공급 희소성 측면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. 세대 구성은 84A형 248세대, 84B형 124세대, 101㎡형 124세대로 나뉘며, 전 세대 남향 위주 4베이 판상형 설계와 맞통풍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환기를 모두 고려했다. 외관은 커튼월룩으로 마감해 원도심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지향한다. 주변 인프라도 풍부하다. 약 35만㎡ 규모의 중앙공원과 승학산이 가까이 있고, 롯데백화점 인천점과 구월동 로데오거리, 가천대길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이 도보권에 위치한다. 여기에 인천도시공사가 추진하는 구월아이시티 조성사업(약 1만 6000가구 규모)과 옛 구월 농수산물시장 복합타운 개발 등 굵직한 개발 호재도 이어질 예정이라 중장기적인 지역 가치 상승도 기대해볼 만하다.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이 진행 중이며, 자세한 평면도와 커뮤니티 시설, 계약 조건 등은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. 원도심 재편의 흐름 속에서 실거주와 투자 두 측면을 함께 고려하는 수요자라면 눈여겨볼 만한 단지다.